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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원장 직속관리 단30명, 15년의 노하우로 단련된 전략과 지식, 그리고 진심을 더합니다.
학생 한명의 가능성에 집중할 때, 그 학생은 세계 Top이 됩니다. LAT는 세계 Top을 쫒지 않습니다. 직접 길러냅니다.
매년 30명 제한, 저희는 합격증으로 증명합니다.
15년의 노하우
연간 30명 정원,
결과 의 깊이가 다른 이유입니다
-사람을 세우는 전문 유학 컨설팅 그룹-
합격은 우연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LAT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합격증으로 증명합니다.
성실한데 매번 불안한 이유
IB,AP 교육과정은 단순히 열심히 공부한다고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과목마다 과제 구조, 평가방식, Writing, 일정 관리 까지 전부 다르게 돌아가기 때문에 학생들은 어느 순간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떨어지는 상태"를 경험하게 됩니다
왜 결과가 안 나올까
미국에서 유학하거나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을 보면, 공부를 안 해서 무너지는 경우보다 열심히 하는데 방식이 맞지 않아 무너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공부하던 방식대로 접근하면, “시험 전 벼락치기”, “과제 하나씩 해결하기”, “점수는 시험으로 만회 가능하다”는 감각이 남아 있기 쉽습니다. 하지만 IB,AP 교육과정은 이런 방식으로 버티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공부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과제의 겹침, Rubric 중심 평가, Participation 누적, Writing 비중, 그리고 스스로 질문하고 챙겨야 하는 시스템까지 전부 달라서 학생이 어느 한 부분만 흔들려도 전체 결과가 같이 흔들리게 되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는 사실상 없습니다.
미국 대입 준비에서 가장 많이 무너지는 지점
실제로 학생들은 이런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SAT에 집중하면, GPA가 흔들립니다.
GPA만 집중하고자 하니, 준비되지 않은 SAT를 방학으로 미룹니다.
SAT로 가득찬 방학, EC의 자리는 없습니다. AP준비는 불가능 합니다.
준비하라는대로 하루도 쉬지 않고 준비 했지만, "나만의 서사"를 만드는 EC 부재로 합격과 멀어지게 됩니다.
솔루션
결국 핵심은 "공부를 더 많이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유학은 공부를 얼마나 오래 하느냐보다, 어떤 순서로, 무엇을 먼저 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즉, 문제의 본질은 실력 부족만이 아니라 관리방식의 부재에 있습니다.
지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지금 학생이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결과가 답답하다면,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이 먼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 필요한 건, 이 학생의 현재 구조가 어디서 막히고 있는지, 무엇이 먼저 정리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순서로 가야 하는지 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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